자유게시판

자유롭게 글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자유로운 만큼 더욱 더 예절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약물법정 제도 도입’ 세미나 연다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오는 28일 한국사회복지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 ‘마약류 범죄 악순환 끊기 위한 약물법정 제도의 도입’을 주제로 ‘사회복지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약물 중독으로 인한 사회문제는 중독자들의 양적 증가 뿐만 아니라, 사회복귀에 실패한 중독자들은 사회복지대상자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사회복지현장에서도 중독 예방과 재활 지원 등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 만큼, 마약류 범죄의 악순환을 끊기 위한 대안의 하나로 재활치료 중심의 ‘약물법정’ 제도를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도입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울시마약관리센터 조성남 센터장이 ‘마약류 중독 실태와 강제 치료’, 대전지방법원 조의연 부장판사가 ‘약물법원 도입 논의의 전제와 조건’에 대해 주제발제에 나설 예정이다.

종합토론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성이 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고, 토론자로 법무법인 LKB 김희준 대표변호사, 은구 남경필 대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1342 용기 한걸음센터 박영덕 센터장, 가수 범키, 서울보호관찰소 이형섭 소장, 원광디지털대학교 김선민 외래교수가 참여한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성이 회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우리나라 마약류 범죄의 악순환을 끊기 위한 약물법정 제도 도입의 단초를 제공함으로써, 중독자들의 성공적 재활을 돕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공식 유튜브 ‘나눔채널 공감’을 통해 생중계 된다.

[장애인신문·웰페어뉴스 박성용 기자]

출처 : 웰페어뉴스(http://www.welfarenews.net)

목록으로
오늘 2 / 전체 253
no.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공지

2023. 02. 20 노래자랑 대회

관리자54122023년 2월 22일
187

장애인 도우미요? “장애인활동지원사”입니다

관리자6522025년 7월 29일
186

김태효 의원, “보조인력 지원·위원회 참여 확대”…장애인·여성 기업인 환경 개선

관리자6172025년 7월 29일
185

경기도, 공공기관 장애인 청년 인턴십 신설…31명 모집

관리자6102025년 7월 28일
184

활동지원 매칭, 왜 제도는 멈췄고 당사자는 당근마켓을 열어야 했나?

관리자6202025년 7월 25일
183

‘조직 중심’의 권익옹호에서, ‘사람 중심’의 권익옹호로

관리자6282025년 7월 24일
182

장애인 등 사용 가능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전국 복지 현장 도입

관리자6502025년 7월 23일
181

교통사고 대책 없는 서울 '바우처택시'

관리자6532025년 7월 23일
180

생활 스포츠, 장애인 스포츠 그리고 배리어프리 스포츠

관리자6382025년 7월 22일
179

장애인고용공단, 2030세대와 ‘청렴한 조직’ 방안 모색

관리자6632025년 7월 21일
178

정은경 복지부장관 후보자,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중요한 이슈”

관리자6762025년 7월 21일
177

민생회복 소비쿠폰 안

관리자6772025년 7월 18일
176

2025년 경기 기후보험 안내

관리자7102025년 7월 17일
175

태풍 호우 국민행동요령 안내

관리자6962025년 7월 17일
174

결정은 밥값을 했어도 결과는 밥값을 못한 2026 최저임금 결정

관리자6812025년 7월 14일
173

"비장애형제자매의 무게, 혼자 견디지 않도록"

관리자7002025년 7월 14일
172

내년도 최저임금 시간당 1만320원, 月 215만6880원

관리자7432025년 7월 11일
171

한자연, 최혜영 전 의원 국무총리 공보실장 인선 환영

관리자7322025년 7월 8일
170

자립생활 안에서 동료지원 개념 다시 정립하기

관리자7472025년 7월 7일
169

한자연, 복지부 향해 “IL센터 법제화 껍데기 뿐” 예산 확보 촉구

관리자8022025년 7월 4일
168

전장연 ‘활동지원 구간 상향’ 투쟁, 대부분 올랐지만 부족하다

관리자7452025년 7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