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롭게 글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자유로운 만큼 더욱 더 예절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부·개발원, 2026년도 장애인식개선 교육기관 모집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오는 11월 10일까지 2026년도 장애인식개선 교육기관을 모집한다.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직유관단체와 각급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은 장애인복지법 제25조에 따라 매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복지부는 장애인식개선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21년부터 일정 요건을 갖춘 기관을 ‘장애인식개선 교육기관’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개발원은 제도의 운영과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현재 전국에는 총 32개 교육기관이 지정되어 있다.

신청 대상은 개발원이 위촉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전문강사’를 1명 이상 보유한 기관·법인·시설·단체로, 장애인복지법 제58조 및 제63조,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 제3호 등에 따른 장애인복지시설·단체·법인 등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수행할 역량을 갖춘 곳이면 신청할 수 있다.

교육기관 지정은 1차 적격심사, 2단계 서류심사, 3단계 면접심사를 거쳐 진행된다. 심사기준은 기관의 역량, 교육 운영의 적정성, 교육 프로그램 및 훈련기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11월 10일 오후 6시까지 개발원의 교육강사·기관 전용 시스템(www.able-edu.or.kr/expert)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정 결과는 12월 8일 복지부 누리집에 공지되며, 개별 통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개발원 이경혜 원장은 “장애인식개선교육은 장애에 대한 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포용적 문화를 확산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보건복지부(www.mohw.go.kr)와 개발원 누리집(www.kodd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청 관련 문의는 개발원 장애인식개선팀(02-3433-4514)으로 하면 된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253
no.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공지

2023. 02. 20 노래자랑 대회

관리자54362023년 2월 22일
247

전동휠체어 탄 장애인 항공 예약 시 전화로 추가 확인 “불편”

관리자2982025년 11월 28일
246

와상장애인 항공요금 6배 내라구요? ‘항공·해운 여객접근성 의무화법’ 국회로

관리자3032025년 11월 27일
245

장애인 연립생활 앞당기는 따뜻한 AI 기술, 활용 유의점과 과제

관리자3082025년 11월 26일
244

되풀이 되는 염전 노예 사건 ‘국가기관 직무유기 규명’ 국민감사청구

관리자2942025년 11월 26일
243

한자연, ‘현장 배제한 복지부 장애인자립생활지원시설 공모’ 반발

관리자3002025년 11월 25일
242

경기 장애인들 “장애인 삶을 후퇴시키는 예산 삭감 즉각 중단” 재촉구

관리자3012025년 11월 24일
241

꼴뚜기가 뛰니 망둥이가 뛰는 격, 국민의힘은 전한길을 즉시 숙청하라

관리자3012025년 11월 20일
240

경기도의회 복지위, 2026년 예산안 심사 앞두고 장애인복지 정책 점검

관리자3152025년 11월 19일
239

장애인을 모욕한 박민영 대변인의 혐오 발언 강력히 규탄한다

관리자3062025년 11월 19일
238

‘2025년 자치단체 장애인예산’ 지역별 편차 여전히 극심

관리자3132025년 11월 13일
237

'IL센터 차별없는 지원 강화' 예산 상임위 통과, 예결위·기재부 응답하라

관리자3112025년 11월 13일
236

“경기도 IL센터 지원 예산 삭감 비인권적” 김동연 지사 면담 촉구

관리자3022025년 11월 12일
235

특정 지역만 장애인 복지·교육 수준 향상 "지역 간 격차 여전히 심해"

관리자3192025년 11월 10일
234

장애인과 가족의 삶 위협하는 경기도의 예산 삭감 결정 즉각 철회하라

관리자3212025년 11월 10일
233

예산은 늘고 장애인 인력은 줄고…‘장애인자립생활센터’ 예산 10년 전 수준으로 회귀

관리자3412025년 11월 7일
232

경기도 내년 자립생활센터 예산 포함 장애인 권리예산 삭감 규탄

관리자3342025년 11월 6일
231

동네에서 계속 살 권리, 발달장애인의 노후는 주민의 역량이 결정한다

관리자3472025년 10월 31일
230

말만 믿고 ‘부동산’ 구입, 파산 위기에 몰린 시각장애인

관리자3522025년 10월 30일
229

장애인 근로지원인에게 사적업무 강요 ‘공짜인력’ 악용 천태만상

관리자3602025년 10월 29일
228

복지부, 11월부터 2개월간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관리자3672025년 10월 29일